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희망리턴패키지 점포철거비 지원 총정리 (신청자격·서류·평당 단가 계산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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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얼마 전 근처 거래처 사장님이 "가게는 접기로 했는데 철거비만 몇백은 나올 것 같아서 차일피일 미루고 있다"는 이야기를 하셨습니다. 저도 원단에 인쇄와 봉제를 같이 하는 작은 공장을 정규직 1명, 비정규직 1명과 함께 꾸려가는 입장이라 남 일 같지 않아서, 그 자리에서 바로 "희망리턴패키지 점포철거비 지원 받아보셨어요?"라고 물었는데 정확히 모르고 계시더라고요. 저도 이번 기회에 제대로 찾아본 내용을 정리해둡니다. 📌  목차 한 줄 요약 희망리턴패키지 점포철거비 지원은 유상 임차 점포를 기준으로 전용면적 3.3㎡(1평)당 20만원 이내, 최대 600만원(부가세 제외)까지 실비를 지원하며, 반드시 철거 공사 전에 소상공인24(sbiz24.kr)에서 사전 승인 을 받아야 지원 대상이 됩니다. 희망리턴패키지, 철거비만 주는 사업이 아닙니다 점포철거비 지원 — 얼마까지, 어떻게 계산하나 신청자격 — 나는 해당되는지 먼저 확인 신청 사이트가 다르다는 점, 꼭 기억하세요 신청 절차 — 순서를 지켜야 지원받습니다 준비 서류 체크리스트 제가 정리하면서 느낀 실무 팁 신청 전 최종 체크리스트  1. 희망리턴패키지, 철거비만 주는 사업이 아닙니다  이름만 들으면 폐업 지원금 하나로 생각하기 쉬운데, 실제로는 중소벤처기업부와 소상공인시장진흥공단이 운영하는 원스톱폐업지원 사업 안에 네 가지 항목이 묶여 있었습니다. 사업정리컨설팅 — 재기전략·세무·부동산·직무 등 분야별 1:1 컨설팅 점포철거비 — 철거·원상복구 비용 실비 지원 (오늘 다루는 항목) 법률자문 — 폐업 관련 법률 상담 채무조정 — 개인파산·개인회생 등 신용전문가 상담·연계 네 항목은 중복 신청이 가능 하고, 이후 경영개선·재창업 트랙까지 연결하면 재도전 사업화 자금까지 이어받을 수 있는 구조입니다. 다만 오늘은 사장님들이 가장 급하게 필요로 하시는 점포철거비 지원만 집중해서 정리합니다. 2. 점포철거비 지원 — 얼마까...

청주시 제조업 사장님 필독 - 특별경영안정자금 확대분 신청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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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청주에서 패브릭 원단 인쇄·봉제 공장을 운영하는 제가 직접 확인한 2026년 청주시 특별경영안정자금 확대 내용과, 우리 같은 소규모 제조업체가 실제로 신청 가능한지 자격 요건부터 뜯어봤습니다. 2026년 7월 기준 · 청주시 기업지원과 공고 및 언론 보도자료 확인  올해 초 청주시가 중소기업육성자금을 대폭 늘렸다는 기사를 봤는데, 그중에서도 눈에 띈 게 특별경영안정자금 이었습니다. 매출이 흔들리는 시기에 이자 부담을 줄여주는 자금이라길래, "우리 공장도 대상이 될까" 싶어서 지원 규모부터 대상 조건까지 하나씩 찾아봤습니다. 📌 이 글에서 다루는 내용 특별경영안정자금이 뭔지 → 왜 170억원으로 확대됐는지 → 지원 조건과 한도 → 제외 대상 → 신청 절차 → 우리 같은 소규모 제조업체가 준비할 점 → 체크리스트 목차 특별경영안정자금, 정확히 뭘 지원하나 왜 100억 → 170억으로 확대됐나 지원 대상 — 우리 공장도 해당될까 지원 한도와 이자보전 조건 제외 대상 — 여기 해당되면 신청 불가 신청 절차와 접수처 소규모 제조업체가 신청 전에 챙길 점 신청 전 체크리스트 1. 특별경영안정자금, 정확히 뭘 지원하나 청주시가 운영하는 '2026년 중소기업육성자금'은 총 1,200억원 규모입니다. 이 중 일반 경영안정자금이 950억원, 지식산업센터 분양 입주자금이 80억원이고, 나머지가 바로 매출액이 전년 대비 20% 이상 감소한 중소기업을 대상으로 지원하는 특별경영안정자금입니다. 일반 경영안정자금이 "경영이 정상적인 기업의 시설·운전자금"에 가깝다면, 특별경영안정자금은 이름 그대로 매출이 실제로 꺾인 기업 을 위한 별도 트랙이라고 이해하면 됩니다. 여기에 더해 최근 공고 변경으로 지원 대상이 기존 매출 20% 감소 기업에서 중동사태로 수출입 피해를 본 기업까지 확대됐다는 점도 확인했습니다. 저처럼 원단이나 부자재를 수입하는 제조업체라면 이 부분도 함께 챙겨볼 만합니다....

노란우산공제 중도해지, 세금 폭탄 피하는 3가지 방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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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저는 청주에서 정규직 1명, 비정규직 1명과 함께 패브릭 원단에 인쇄와 봉제를 한 번에 하는 작은 공장을 운영하고 있습니다. 원단값과 부자재값이 한꺼번에 몰리는 달이면 저도 모르게 통장 목록에서 노란우산공제를 한 번씩 들여다보게 됩니다. "이거 그냥 깨버릴까" 하는 생각이 들 때마다, 주변에서 "그거 함부로 깨면 세금 폭탄 맞는다"는 말을 꼭 듣게 되더라고요.정확히 뭘 얼마나 뱉어내야 하는 건지, 그리고 정말 해지 말고는 방법이 없는 건지 궁금해서 이번에 제대로 찾아봤습니다. 급전이 필요한 사장님들이라면 저처럼 헷갈리실 것 같아 정리해서 공유합니다. 📌 한 줄 요약 단순 변심으로 노란우산공제를 '일반해지'하면 그동안 받은 소득공제 혜택만큼 **기타소득세 16.5%**가 원천징수되고, 가입 1년 미만이면 원금도 80~90%밖에 못 돌려받을 수 있습니다. 하지만 ①공제계약대출 ②특별해지·중간정산 사유 확인 ③간주해지 요건 확인 , 이 3가지 방법을 먼저 점검하면 세금 부담 없이 또는 훨씬 적은 세금으로 자금을 마련할 수 있습니다. 1. 왜 중도해지하면 세금 폭탄을 맞을까? 노란우산공제는 납입한 부금에 대해 연간 최대 600만 원까지 소득공제를 받을 수 있는 제도입니다. 그런데 이 소득공제는 어디까지나 "폐업이나 노후자금 목적으로 끝까지 유지한다"는 전제로 주어지는 혜택입니다. 소득공제를 받은 부금과 이자에 대해 기타소득세 16.5%(지방소득세 포함)가 부과됩니다.  즉 단순 변심으로 중도에 깨는 순간, 그동안 절세로 돌려받았던 세금을 국세청이 다시 걷어가는 구조입니다. 여기에 더해 가입 기간이 12회차(1년) 미만인 상태에서 일반해지를 하면 납입 원금의 80~90%만 반환될 수 있습니다. 급전이 필요해서 깼는데 정작 손에 쥐는 돈은 생각보다 훨씬 적을 수 있다는 뜻입니다. 2. 노란우산공제 해지 유형 3가지 — 세금이 완전히 다릅니다.  노란우산공제는 해지 사유에 따라 세금 부과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