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홈플러스 피해 소상공인 일시적경영애로자금 확대, 대출한도 1억원으로 총정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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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홈플러스 협력업체나 입점업체라면 정부 지원이 확대됐다는 소식은 들었는데, 정확히 뭐가 어떻게 늘었는지는 저도 잘 모르고 있었습니다. 이번 기회에 제대로 찾아본 내용을 정리해둡니다. 📌 이 글에서 다루는 내용   홈플러스 사태 배경 → 지원대상 확대 내용 → 대출한도·금리 얼마나 유리해졌나 → 신청자격 확인하는 법 → 신청 시기와 신청처 → 종합 비교표 → 신청 전 체크리스트 목차 홈플러스 사태로 피해 입은 소상공인, 어떤 지원이 확대됐나? 지원대상 확대 — 이제 협력·납품업체도 포함됩니다. 대출한도·금리, 얼마나 유리해졌나? 신청자격 — 나는 해당되는지 확인하는 법 신청 시기와 신청처 종합 비교표 신청 전 체크리스트 1. 홈플러스 사태로 피해 입은 소상공인, 어떤 지원이 확대됐나?   홈플러스가 법원의 기업회생절차 폐지 결정을 받으면서, 홈플러스에 입점해 있던 소상공인은 물론 홈플러스에 물건을 납품하거나 협력 관계였던 소상공인까지 연쇄적으로 자금난을 겪게 됐습니다. 정부는 이 상황을 두고 관계기관 전담반(TF) 회의를 여러 차례 열었고, 그 후속 조치로 중소벤처기업부와 소상공인시장진흥공단이 일시적경영애로자금의 운용지침을 개정했습니다. 지원대상을 넓히고 대출한도를 올리는 게 이번 개정의 핵심입니다. 저처럼 홈플러스와 직접 거래가 없더라도, 주변에 홈플러스 협력업체나 입점 소상공인이 계시다면 이 내용을 알려드리는 것만으로도 도움이 될 것 같아 정리해둡니다. 2. 지원대상 확대 — 이제 협력·납품업체도 포함됩니다.   기존에는 홈플러스에 직접 입점했던 소상공인과, 사업장을 이전한 업체 위주로 지원이 이뤄졌습니다. 이번 개정으로 지원대상이 다음 두 가지 유형까지 넓어졌습니다. ① 홈플러스 입점 소상공인 — 2025년 3월 4일부터 2026년 7월 3일까지 홈플러스에서 실제 영업한 사실이 확인되고, 현재도 홈플러스에서 영업 중이거나 사업장을 이전한 소상공인. ② 협력·납품업체 — ①의 입점업...

소상공인 온라인판로 지원사업 하반기 추가모집, 놓치면 내년까지 기다려야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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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얼마 전 거래처 미팅에서 만난 다른 사장님이 "우리도 온라인몰 하나 만들고 싶은데 상세페이지 만들 돈이 너무 아깝다"는 이야기를 하셨습니다. 저도 패브릭 포토쿠션과 필통 브랜드를 온라인으로 유통해보려고 준비 중이던 터라, 그 자리에서 바로 "소상공인 온라인판로 지원사업 하반기 추가모집 확인해보셨어요?"라고 물었는데 처음 들어보신다고 하셨습니다. 마침 저도 신청을 준비하며 찾아본 내용이라, 이번 기회에 정리해서 공유합니다. 📌 이 글에서 다루는 내용 사업 개요와 지원 항목 8가지 → 하반기 추가모집 신청기간 표 → 연간 지원한도와 선정평가 순서 → 신청자격과 준비서류 → 신청방법 → 제가 신청하려는 이유 → 신청 전 체크리스트 목차 소상공인 온라인판로 지원사업, 정확히 뭘 지원하나 하반기 추가모집 신청기간 정리 연간 지원한도 6백만원과 선정평가 순서 — 여기가 핵심입니다 신청자격과 준비서류 신청방법 — 판판대로에서 접수 제가 이 사업을 신청하려는 이유 신청 전 체크리스트 1. 소상공인 온라인판로 지원사업, 정확히 뭘 지원하나?  이 사업은 중소벤처기업부와 한국중소벤처기업유통원이 소상공인의 온라인 시장 진출을 돕기 위해 운영하는 판로지원 사업입니다. 상품을 이미 만들고는 있지만 온라인으로 팔 준비가 안 된 사장님들을 위한 실무형 지원이라는 게 제가 찾아본 뒤 느낀 인상이었습니다. 지원 항목은 아래 8가지로 나뉩니다. 상품 개선 (단가 2,385,000원) 상세페이지 제작 (단가 1,602,000원) 콘텐츠 제작 (단가 2,349,000원) 온라인쇼핑몰 판매지원 (단가 1,800,000원) 라이브커머스 제작·운영 지원 (단가 3,501,000원) SNS마케팅 (단가 2,475,000원) 온라인홍보 (단가 2,475,000원) 물류 서비스 (단가 1,980,000원)  현금을 직접 주는 사업이 아니라, 수행기관을 통해 실제 작업(촬영, 상세페이지 디자인, 광고 소재 제작 등)을 지...

육아휴직 우선지원대상기업 확인 방법과 소규모 사업장 지원금 총정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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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얼마 전 정규직 직원이 "저 내년에 아이 낳으면 육아휴직 쓸 수 있을까요? " 하고 조심스럽게 물어왔습니다. 저희 공장처럼 직원이 두 명뿐인 작은 사업장은 육아휴직을 보내주고 나면 그 자리를 어떻게 메워야 하나 걱정부터 앞서는 게 사실입니다. 그런데 알아보니 "우선지원대상기업"으로 분류되면 대체인력 인건비부터 업무를 나눠 맡는 동료 수당까지 정부에서 지원해주는 제도가 이미 마련되어 있었습니다. 저처럼 소규모 사업장을 운영하시는 사장님이라면 우리 회사가 우선지원대상기업이 맞는지, 그리고 구체적으로 어떤 지원금을 받을 수 있는지 궁금하실 것 같아 직접 확인한 내용을 정리해 드립니다. 📌 이 글에서 다루는 내용 우선지원대상기업이란 → 업종별 판단 기준 → 우리 공장도 해당되는지 계산하는 법 → 고용24에서 확인하는 방법 → 소규모 사업장 지원금 3가지(육아휴직 지원금·대체인력지원금·업무분담지원금) → 종합 비교표 → 신청 순서 → 체크리스트 목차 우선지원대상기업이란 무엇인가 업종별 판단 기준 — 제조업은 몇 명까지인가? 우리 공장도 해당될까 — 상시근로자 수 계산법 확인 방법 — 고용24에서 직접 조회하기 소규모 사업장이 받을 수 있는 지원금 3가지 종합 비교표 신청 순서와 준비 서류 체크리스트 1. 우선지원대상기업이란 무엇인가?  우선지원대상기업은 정부가 고용안정사업이나 직업능력개발사업을 시행할 때, 상대적으로 여건이 취약한 소규모 사업장을 우선적으로 지원하기 위해 고용보험법 시행령 제12조에서 정해 놓은 기업 분류입니다. 이름 때문에 뭔가 별도로 신청해야 인정받는 자격인 줄 알았는데, 실제로는 업종별 상시근로자 수 기준만 충족하면 별도 신청 절차 없이 자동으로 해당됩니다. 우선지원대상기업으로 분류되면 육아휴직·출산전후휴가 관련 지원금뿐 아니라 직업훈련비 지원 비율도 더 높게 적용받습니다. 2. 업종별 판단 기준 — 제조업은 몇 명까지인가?  우선지원대상기업 여부는 업종에 따라 기준...

일자리안정자금, 사실은 없어졌습니다 — 2026년 진짜 대체 지원제도 총정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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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확인해보니 일자리안정자금은 이미 2022년에 지원이 끊긴 제도였고, 지금 실제로 신청할 수 있는 건 전혀 다른 이름의 제도들이었습니다. 저처럼 이름만 기억하고 있던 소상공인이라면 헷갈릴 만하다 싶어서, 직접 찾아본 내용을 정리해둡니다. 📌 이 글에서 다루는 내용 일자리안정자금이 왜 없어졌나 → ① 두루누리 사회보험료 지원 → ② 통합고용세액공제 → ③ 고용창출장려금·고용안정장려금 → ④ 일손부족 일자리 동행 인센티브(신설) → 종합 비교표 → 저처럼 소규모 사업장이 우선 확인할 순서 → 체크리스트 목차 일자리안정자금, 왜 없어졌을까 ① 두루누리 사회보험료 지원 — 가장 먼저 확인해야 할 제도 ② 통합고용세액공제 — 직원이 늘었다면 세금에서 돌려받기 ③ 고용창출장려금·고용안정장려금 — 규모별 지원사업 ④ 일손부족 일자리 동행 인센티브 — 2026년 7월 신설 종합 비교표 저처럼 2인 사업장이 확인한 순서 신청 전 체크리스트 1. 일자리안정자금, 왜 없어졌을까? 일자리안정자금은 2018년 최저임금이 크게 오르면서, 영세 사업주의 인건비 부담과 저임금 근로자의 고용 불안을 덜어주기 위해 만들어진 제도였습니다. 그런데 근로복지공단은 최저임금 인상에 따른 영세사업주의 경영부담 완화와 저임금 근로자의 고용안정을 위해 지원하던 일자리 안정자금이 2022년도 5월 근로분 지원금을 마지막으로 종료된다고 안내했습니다. 즉 지금 시점에서는 새로 신청할 수 있는 창구 자체가 없는, 완전히 종료된 제도라는 뜻입니다. 한 줄 요약: 일자리안정자금은 2022년 5월 근로분을 끝으로 종료됐고, 2026년 현재는 아래에서 정리한 네 가지 제도가 그 역할을 대신하고 있습니다. 제도가 하나로 통폐합된 게 아니라, 목적에 따라 여러 갈래로 나뉘어 재편된 게 특징이었습니다. 사회보험료 부담을 줄여주는 제도, 세금을 깎아주는 제도, 채용 자체에 장려금을 주는 제도, 그리고 최근 신설된 인력난 해소용 제도까지 성격이 다 다르다 보니, 저희 공장처럼 작은 ...

내일채움공제 중도해지, 귀책사유별 환급률과 세금 총정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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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며칠 전 저희 공장 정규직 직원이 조심스럽게 물어왔습니다. "사장님, 저 이직 준비 중인데 내일채움공제 해지하면 그동안 낸 돈 다 돌려받는 거 맞죠?" 순간 저도 헷갈렸습니다. 제가 낸 기업기여금은 어떻게 되는 건지, 직원이 받는 돈에 세금은 붙는 건지 정확히 몰랐던 겁니다. 마침 저도 다른 직원 한 명을 이 제도로 가입시켜둔 상태라, 이번 기회에 중도해지 시 귀책사유별로 누가 얼마를 가져가는지, 세금은 어떻게 처리되는지 직접 찾아서 정리해봤습니다. 📌 한 줄 요약 내일채움공제 중도해지는 **누구의 잘못으로 그만두는가(귀책사유)**에 따라 기업기여금의 귀속이 완전히 달라지고, 세금은 기타소득세가 아니라 근로소득세 정산 방식으로 처리됩니다. 목차 내일채움공제, 정확히 무엇을 돌려받는 구조인가 기업귀책 중도해지 — 핵심인력이 전액 수령 핵심인력귀책 중도해지 — 기업기여금은 기업으로 청년내일채움공제는 조금 다르다 중도해지와 세금 — 기타소득세 아닌 근로소득세 기업 입장에서 놓치기 쉬운 세제혜택 추징 신청 전 체크리스트 1. 내일채움공제, 정확히 무엇을 돌려받는 구조인가 내일채움공제(성과보상공제)는 핵심인력(직원)과 중소기업이 함께 돈을 넣고, 만기 시 핵심인력이 목돈을 받는 구조입니다. 해지환급금은 크게 세 덩어리로 구성됩니다. 핵심인력이 그동안 납입한 금액 중소기업이 납입한 기업기여금 여기에 붙는 복리이자 문제는 중도해지 시 이 세 덩어리 중 기업기여금을 누가 가져가느냐 가 해지사유에 따라 완전히 달라진다는 점입니다. 핵심인력 본인이 낸 납입금과 이자는 대부분의 경우 본인에게 돌아가지만, 기업기여금은 그렇지 않습니다. 2. 기업귀책 중도해지 — 핵심인력이 전액 수령 권고사직, 폐업, 부도, 고용보험료 체납, 임금체납 등 중소기업 쪽에 원인이 있는 경우 는 기업귀책으로 분류됩니다. 이 경우 중소기업진흥공단 공지에 따르면 핵심인력에 대한 권고사직은 중소기업 귀책사유로 인정되어, 중도해지 환급금 전액(기업기...

청주형 소상공인 육성자금 하반기(2차) 8월 24일 시작, 신청 전 꼭 확인할 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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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청주에서 사업장을 운영하고 계신 소상공인이라면 놓치면 아까운 자금이 있습니다. 바로 '청주형 소상공인 육성자금'인데요, 2026년 하반기(2차) 접수가 8월 24일 부터 시작됩니다. 실질 부담 금리가 1%대까지 낮아지는 저금리 자금이라 미리 준비해두시는 게 좋습니다. 1. 청주형 소상공인 육성자금이란? 청주시가 2022년부터 운영해온 소상공인 전용 저금리 대출 지원 사업입니다. 연도별로 지원 규모를 꾸준히 늘려왔는데, 2022년 400억 원에서 시작해 2025년에는 800억 원까지 확대됐고, 2026년까지 합치면 누적 3,000억 원 규모입니다. 그만큼 청주시가 소상공인 금융 부담 완화에 힘을 싣고 있는 사업이라고 보시면 됩니다. 2. 2026년 하반기(2차) 일정과 규모 2026년 총 지원 규모는 600억 원이며, 상반기와 하반기로 나눠서 공급됩니다. 상반기 : 300억 원, 2026년 1월 26일부터 접수 시작 (이미 진행 중) 하반기 : 300억 원, 2026년 8월 24일부터 접수 시작 하반기 자금도 선착순 접수 방식일 가능성이 높기 때문에, 신청 서류는 미리미리 준비해두시는 걸 추천합니다. 3. 대출 한도와 조건 대출 한도 : 업체당 최대 5,000만 원 (시가 지정한 착한가격업소는 최대 7,000만 원까지) 대출 기간 : 5년 이내 일시상환 방식, 1년마다 기한 연장 가능 대출금리 : 고정금리 4.59% 또는 변동금리(CD 91일물 기준금리 + 가산금리 1.5% 이내) 중 선택 여기서 가장 중요한 포인트는 금리입니다. 청주시가 이 금리 중 연 3%를 3년간 대신 부담해주는 '이차보전' 방식이라, 실제로 소상공인이 부담하는 금리는 1%대 수준 까지 낮아집니다. 시중은행 대출보다 훨씬 유리한 조건입니다. 4. 지원 대상 청주시에서 사업장을 운영 중인 소상공인이라면 신청 대상입니다. 신규 창업자의 초기 운영자금부터 기존 사업자의 시설·운영자금까지 폭넓게 활용할 수...

소상공인 노란우산공제 하반기 추가납입, 얼마까지 넣어야 소득공제 최대화될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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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6년 7월 기준 · 중소기업중앙회(노란우산) 소득공제 공시 확인 노란우산공제는 몇 년째 붓고 있는데, 매번 "얼마를 넣어야 딱 한도까지 채우는 건지" 헷갈렸습니다. 무작정 월 100만원씩 넣는다고 다 공제되는 게 아니라는 걸 뒤늦게 알고, 하반기 시작 전에 제 사업소득 구간부터 다시 계산해봤습니다. 이번 글에서는 그 계산 과정을 정리했습니다. 📌 한 줄 요약 소득공제 한도는 내가 얼마를 넣었는지가 아니라 내 사업소득 구간이 얼마인지 로 정해지고, 4천만원 이하 600만원 / 4천~6천만원 500만원 / 6천~1억원 400만원 / 1억원 초과 200만원 4단계입니다. 이미 낸 부금을 뺀 "남은 한도"만큼만 하반기에 추가로 넣으면 됩니다. 목차 부금 한도와 소득공제 한도는 다르다 사업소득 구간별 소득공제 한도표 하반기 추가납입 계산 3단계 사업소득 구간별 시뮬레이션 놓치기 쉬운 예외 사항 추가납입 신청 방법 체크리스트 1. 부금 한도와 소득공제 한도는 다르다.  먼저 헷갈렸던 부분부터 정리합니다. 노란우산공제는 월 5만원~100만원(1만원 단위)까지 자유롭게 넣을 수 있어서, 연간으로 보면 최대 1,200만원까지 납입이 가능합니다. 하지만 소득공제로 인정되는 금액은 이것과 별개 로, 내 연간 사업소득금액 구간에 따라 200만~600만원으로 정해져 있습니다. 즉 부금은 많이 넣어도 되지만, 세금 계산에서 빼주는 건 한도까지만 입니다. 2. 사업소득 구간별 소득공제 한도표 ※ 2019년 1월 1일 이후 가입자는 부동산임대업 소득분은 공제 대상에서 제외됩니다. 법인 대표자는 총급여 8천만원(근로소득금액 6,625만원) 초과 시 소득공제 자체가 불가합니다. 3. 하반기 추가납입 계산 3단계 내 사업소득 구간 확인 — 작년 종합소득세 신고서 또는 올해 예상 순이익 기준으로 4단계 표에서 내 구간을 찾습니다. 연간 한도 확인 — 위 표에서 해당 구간의 최대 소득공제 한도(200/400...

청년미래적금 계좌개설 기간(7/27~8/7) 놓치면? 지금 꼭 확인해야 할 것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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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6년 7월 기준 · 금융위원회·서민금융진흥원 공식 안내 확인  저는 청주에서 정규직 1명, 비정규직 1명과 함께 패브릭 원단에 인쇄와 봉제를 같이 하는 작은 공장을 운영하고 있습니다. 얼마 전 직원 한 명이 "청년미래적금 심사는 통과했는데, 계좌개설 기간을 깜빡하고 넘기면 어떻게 되는 거예요?"라고 물어봤습니다. 저도 정확히 몰라서 같이 찾아봤는데, 생각보다 기간을 놓쳤을 때의 불이익이 명확하게 정해져 있었습니다. 저처럼 직원이나 주변 청년의 자산형성을 챙겨주고 싶은 소상공인, 또는 본인이 직접 심사 결과를 기다리고 있는 분들을 위해 정리해봅니다. 📌 한 줄 요약 청년미래적금 계좌개설 기간은 7월 27일부터 8월 7일까지(토·일요일 제외) 딱 2주 이며, 이 기간이 지나면 이번 회차 가입이 불가능합니다. 다음 기회는 12월로 잠정 예정된 2차 가입기간뿐입니다.     목차 청년미래적금 가입 일정 다시 정리 계좌개설 기간(7/27~8/7)을 놓치면 어떻게 되나 놓쳤을 때 다음 기회 — 2차 가입기간(12월 잠정) 청년도약계좌 갈아타기라면 순서를 반드시 지켜야 합니다 계좌개설 후 납입 시 유의할 점 지금 바로 확인할 체크리스트 1. 청년미래적금 가입 일정 다시 정리 청년미래적금은 신청부터 계좌개설까지 3단계로 진행됐습니다. 지금 이 글을 보고 계신 분은 대부분 ②단계 심사 결과를 받고 ③단계 계좌개설을 앞두고 있거나, 이미 기간 안내를 받은 상태일 가능성이 큽니다. 2. 계좌개설 기간(7/27~8/7)을 놓치면 어떻게 되나 가장 궁금해하실 부분부터 정리하면, 계좌개설 기간이 지나면 이번 모집 회차에는 가입 자체가 불가능 합니다. 가입 대상으로 선정됐다는 통보를 받았더라도, 8월 7일까지 실제로 계좌를 열지 않으면 그 자격이 소멸된다고 안내되어 있습니다. 별도의 연장 신청이나 예외 접수 절차는 확인되지 않았습니다. 심사를 통과했어도 기간 내 계좌를 개설하지 않으면 이번 회차 가입 자체가 ...

충북 소상공인 육성자금, 선착순 마감되기 전에 확인할 것들 (한도 7천만원/착한가격업소 1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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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6년 7월 기준 · 충청북도·충북신용보증재단 공고 확인 거래처 상담 중에 "충북에도 소상공인 저리자금이 있다던데 얼마까지 나오냐"는 질문을 받고 나서야, 제가 대환대출로 갈아탈 때는 정작 도(道) 단위 자금은 제대로 안 찾아봤다는 걸 깨달았습니다. 저는 청주에서 정규직 1명, 비정규직 1명과 함께 원단에 인쇄와 봉제를 한 번에 하는 작은 공장을 운영하고 있는데, 이번엔 충청북도가 운영하는 '소상공인육성자금'을 한도부터 접수일정까지 다시 뜯어봤습니다. 회차별로 예산이 정해져 있고 선착순으로 소진되는 자금이라, 알아보고도 접수 시점을 놓치면 의미가 없더라고요. 📌 이 글에서 다루는 내용 충북 소상공인육성자금이 뭔지 → 대출한도(7천만원/착한가격업소 1억) → 이차보전 조건 → 상환 방식 → 회차별 접수일정 → 신청 제외 대상 → 신청 방법 → 체크리스트 목차 충북 소상공인육성자금, 어떤 자금인가 대출한도 — 일반 7천만원, 착한가격업소는 1억원 이차보전 조건 — 도가 이자를 대신 내주는 구조 상환 방식 — 두 가지 중 선택 회차별 접수일정 — 왜 '선착순 마감'을 걱정해야 하나 신청 제외 대상 — 나는 해당되는지 먼저 확인 신청 방법 접수 전 체크리스트 1. 충북 소상공인육성자금, 어떤 자금인가  충청북도가 도내 사업장을 둔 소상공인을 대상으로 운영하는 저리 정책자금입니다. 시중은행이나 저축은행에서 대출을 받되, 그 대출이자의 일부를 충청북도가 대신 부담해주는 '이차보전' 방식이라, 소진공 정책자금과는 성격이 조금 다릅니다. 신규 창업자의 초기 운전자금은 물론, 기존 사업자의 운전자금과 시설개보수자금까지 폭넓게 쓸 수 있다는 점도 확인했습니다. 2026년에는 총 2,000억 원 규모로 운영되고, 실제 상담과 접수는 충북신용보증재단이 맡습니다. 2. 대출한도 — 일반 7천만원, 착한가격업소는 1억원 업체당 대출한도는 최대 **7천만 원 이내(기 지원금액 포함)**...

소상공인 40% 지원받아 1등급 냉장고 사고 24만 원 환급받았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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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청·환급 후기 도시락을 싸서 다니다 보니 여름엔 반찬 보관이 골칫거리였습니다. 지난번 글에서 조사만 해두고 끝냈던 소상공인 고효율기기 구매지원사업을, 이번엔 1등급 냉장고를 인터넷으로 직접 주문하며 실제로 신청까지 마쳤습니다. 부가세 제외 60만 원짜리 냉장고를 사고 40%인 24만 원을 돌려받은 과정을 그대로 정리합니다. 2026년 7월 기준 · 한국전력공사 소상공인 고효율기기 구매지원사업 실제 신청 경험 얼마 전 이 블로그에 소상공인 고효율기기 구매지원사업 을 조사해서 정리한 적이 있습니다. 그때는 냉난방기 교체를 고민하며 "이런 제도가 있구나" 하고 조사만 해둔 상태였는데, 마침 공장 작업장 한켠에 두고 쓰던 미니 냉장고가 낡아서 이번 기회에 상업용 1등급 냉장고로 바꾸기로 했습니다. 조사해둔 내용을 바탕으로 실제로 사고, 신청하고, 돈을 돌려받기까지 전 과정을 겪어봤습니다. 저처럼 "조사는 해봤는데 실제로 신청하면 어떻게 되는지" 궁금하셨던 분들께 도움이 되길 바라며 정리합니다. 📌 이 글에서 다루는 내용 제가 실제로 산 냉장고와 구매 금액 → 신청 전 확인한 것 → 준비한 서류 → 실제 신청 절차 → 24만 원이 계산된 방식 → 환급까지 걸린 기간 → 신청 체크리스트 목차 제가 실제로 산 냉장고와 구매 금액 신청 전 다시 확인한 세 가지 실제로 준비한 서류 en-ter.co.kr 신청 절차, 겪어보니 이랬습니다 24만 원, 이렇게 계산됩니다 환급까지 실제로 걸린 기간 신청하면서 아차 싶었던 부분 신청 체크리스트 실구매 모델 298L 삼성 냉장고 1. 제가 실제로 산 냉장고와 구매 금액 매일 도시락을 싸서 공장으로 출근하다 보니, 여름철엔 싸 온 반찬이 상하지 않게 보관하는 게 은근히 골칫거리였습니다. 작업장에 있던 낡은 미니 냉장고 하나로는 영 부족해서, 이참에 에너지소비효율 1등급 상업용 냉장고로 바꾸기로 했습니다. 매장 방문 대신 인터넷으로 주문 했고, 부가세 제외 구매 금액은 60만 원 이었습니다. 이 금...